타이틀리스트 바라는점...

8차부터 꾸준히 했던 유저입니다.


차수가 진행될수록 영자형의 업데이트로 인해 좋은점 불편한점을 몇자 적어보려고합니다.


기본적으로 서버마다 개성이 다르겠지만...


법사가 너무 극악입니다..


타서버는 법사 데미지가 어느정도나와 법사를 하는사람도 꽤있는데, 여기는 뮨돌이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일단 칼질 자체가 홀리를 쓴다고해도 촐기빨이며... 이동속도만 적용되는게 흠입니다.


홀리도 인트법사 기준으로 엠12적용이라고 되어있는데. 29나 소모되며 시원한 타격감 빠른 스피드가 리니지를 하는데,


재미가 있는데, 법사는 단 1도그런게 없네요.


그리고, 2차무기또한 법사에게 필요한건 거의없는듯합니다.


강철마나지팡이도 2차에 넣어주시면, 법사를 하는데 약간의 재미가 더해질듯합니다.


50퀘에서 받는 아이템은 1개의 계정으로 적용한건 매우잘한듯합니다.


+8무기를 만들어서 2차검으로 바꾸어 사용을하는게 50퀘에서 받는것보다 성능면에서 우수해야하는데, 50퀘에 받는거와


많은 차이가 없다보니, 50퀘로 받은 무기를 사용하는사람이 꽤있었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이부분은 괜찮아진듯합니다


서버가 흥하려면, 케릭간의 밸런스도 중요한듯한데.. 2.7버전 기사,법사,요정,군주 4가지중에 필드를 할수있는 케릭이.. 극히


제한적이라.. 법사도 어느정도 육성할수있도록 적용해주시면 감사할듯하네요.


또한 버프상점도... 주문서&버프사를 적용한건 좋은점이지만, 지금 버프사의 경우, 필요한 버프를 하나하나 클릭해서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마을에서 이동하는것도 귀찮아서 귀한 누르는사람도 꽤있는데, 이부분도 귀찮음이 많이 적용되 불필요한듯합니다.


하자섭처럼, 순수 노가다 정신으로 가지않을바에는, 한번의 버프로 통합하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이번 16차가 금요일에 시작해서 토요일에 사람이 대거 빠져나간것은 어느정도 시스템때문일수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


시장시스템도 도입이 필요할듯합니다.


마을에 시장상인 하나로는 수수료적인 면이나 공간등으로 아이템등록을 충족할수없으며, 


저같은경우 들고다니기 귀찮아서 왠만한건 전부 매입시켜버리는데..


가끔 필요한 아이템이나 법서류를 구하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들이 종종보입니다.


앞으로 차차 업데이트를 통해 나아지겠지만, 시장 시스템은 빨리 도입되었으면 좋겠네요.


인어의비늘,아시타지오재 등등 몇몇재료들은 매입가격도 없고, 필요에 의해서 매입가격이 없어진건지 모르겠지만,


무기&방어구만드는 재료아이템들을 쓸려면 적어도 며칠은 지나야 제작할수있을텐데... 


현재 며칠이 지나면 사람들이 대거 빠져나가니. 이부분도 매입가격을 낮춰서 판매될수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7~8검까지는 잘뜨는 서버이다보니.. 초반을 제외한 중반부터는 아덴을 소모할수있는 부분들이 적어지니...


9검을 띄운들 엄청난 타격감이 발생하는것도 아니여서 여러가지 컨텐츠적인 부분이 부족한듯합니다


이번차수는 경험치 버프물약이나. 불멸가호시스템으로 변화를 주긴한듯한데..... 앞으로 어떻겍 될지 매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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